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본명 김도현)가 임신을 발표했다.
3일 퓨어디는 "저희 부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다.
어느덧 28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그는 "조금 늦었지만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그동안은 변화되는 삶에 적응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조용히 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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