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사내 봉사 동호회 '살림' 회원들이 ‘성가정입양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회원들의 정기 회비와 회사 후원금으로 마련돼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과 발효유 '엔요', '피크닉' 음료 등이 아이들에게 전해졌다.
현재까지 매달 제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사내 바자회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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