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화 반려견놀이터 24시간 가동…자동 출입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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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양화 반려견놀이터 24시간 가동…자동 출입인증

서울 영등포구는 양화교 하부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 옆 양화 반려견 놀이터에 '반려동물 자동 출입 인증시스템'을 도입해 24시간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놀이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방문 전 반려견의 동물등록번호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생후 2개월이 지난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 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되지 않은 반려견은 놀이터 출입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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