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과 에너지, 농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 구조 재편을 통해 지역 내 소비와 소득이 선순환하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현장에서의 체류형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관광을 단순 방문이 아닌 '소득 창출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에너지 기반 소득 창출,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 내 소비 확대 구조 구축 등이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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