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매거진=정서원 작가] 책가도가 그려진 병풍은 또 다른 방식으로 병풍의 성격을 보여준다.
그래서 병풍은 단순히 오래된 것이라기보다 아직 덜 읽힌 사물에 가깝다.
이 연재는 앞으로 그런 사물들을 하나씩 따라가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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