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품절 불안 끝"…희귀질환자 의료물품 ‘직배송’ 즉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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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품절 불안 끝"…희귀질환자 의료물품 ‘직배송’ 즉시 가동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4일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에서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의료진, 비대면 진료 플랫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비대면 진료 플랫폼과 연계한 의료물품 직배송 서비스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환자 또는 보호자가 온라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를 신청하면 공단 시스템과 연동해 대상자 여부가 확인되며, 이후 필요한 물품을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다.

정부는 법 시행 전까지 필수 의료서비스 중심으로 비대면 진료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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