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공공부문의 친환경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녹색제품 구매율 목표를 62.4%로 설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성북구의 녹색제품 구매율은 2023년 43.3%, 2024년 52.3%, 2025년 61.9% 등으로 올랐다.
구 관계자는 "녹색제품 구매는 공공부문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구매검토 의무화와 실적 점검, 교육 및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전 부서의 실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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