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2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영화 흥행사에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영화 '살목지' 포스터.(사진=쇼박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날인 3일까지 누적 관객수 263만 6104명을 기록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연휴에는 살목지”, “한 번 더 보고 싶다”, “곤지암 기록 넘었으면 좋겠다” 등 재관람을 예고하는 반응이 이어지며 흥행 장기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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