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화천군수가 돌아본 12년 군정…“지속 가능 복지 결실, 2막도 화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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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가 돌아본 12년 군정…“지속 가능 복지 결실, 2막도 화천과 함께”

지역에 부모가 3년 이상 거주하기만 하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지원한다.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으로 지역 소상공인은 축제 기간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 군수는 “멀리 가지 않고도 화천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점이 화천산천어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켜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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