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아버지의 소통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통(通)하는 아빠의 우리 가족 행복 레시피’ 프로그램 수강생을 권역별 15명씩 모집한다.
남부권은 5월 14일과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시흥시장애인평생학습센터(정왕평생학습관 1층)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무료다.
김상동 평생교육원장은 “아버지의 변화가 아이의 내일을 바꾼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빠들이 자녀와 더욱 깊이 소통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