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구원은 보고서 제목을 ‘의심할 여지 없는 초호황’으로 제시하며 “메모리 수급 불균형 장기화로 2027년까지 초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은 356조 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335.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증설 계획상 후순위에 있는 낸드 가격은 향후 실적 상향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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