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30] 현직·보수 없는 세종교육감 선거, 각종 논란에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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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30] 현직·보수 없는 세종교육감 선거, 각종 논란에 '안갯속'

3일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번 교육감 선거는 장기간 세종시교육청을 이끈 최교진 전 교육감이 교육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기며 현직 출마 없이 무주공산으로 전환됐다.

이런 가운데 강미애, 김인엽, 안광식, 원성수, 임전수, 정일화(가나다순) 예비후보가 선거전에 뛰어든 상태며, 모두 진보 또는 중도 진영을 자처하고 있는 후보들이다.

당초 유우석 전 해밀초 교장도 출마를 선언했지만 임전수 예비후보와 함께 진보성향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26 세종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의 단일화 과정을 거쳐 지난달 1일 임 예비후보가 추진위 추대 후보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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