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20일 양재천서 전통 모내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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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20일 양재천서 전통 모내기 체험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양재천 영동4교 하부 둔치 벼농사학습장에서 '2026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양재천에서 생태와 전통, 나눔이 어우러지는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아이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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