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정근식 후보가 진보 단일후보로 선정됐지만, 정 후보와 단일화에 참여한 다른 후보들은 아직 하나가 되지 못한 모습이다.
진보 진영에서는 올해 1월 일찌감치 강삼영 후보가 단일후보로 뽑혔지만, 단일화 과정에 강 후보를 포함해 2명만 참여해 역시 민주진보 진영을 아울렀다고 말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을 받는다.
세종에서는 진보 후보 6명 중 2명만 단일화에 참여해 임진수 후보가 승리했는데 임 후보가 단일후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대표성·위법성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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