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경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는데, 다행히 응급 상황은 아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올드 트래포드에서 갑자기 몸이 좋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됐다"라고 보도했다.
'BBC'는 "소식통들은 이번 조치가 퍼거슨 경에 대한 예방 차원의 조치이며, 응급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며 "구단 관계자들은 퍼거슨 경이 곧 건강을 회복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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