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과 4강 플레이오프(PO·이상 5전3선승제)서 팀의 공격을 이끈 소노 가드 이정현(27·188㎝)과 KCC 전천후 포워드 최준용(32·200㎝)의 손끝을 주목해야 한다.
PO서 맹활약한 소노 이정현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KCC전에 유독 강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국내 선수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하며 명실상부한 리그 대표 가드로 공인된 이정현은 PO 6경기서 평균 18.0점·3.2리바운드·4.1어시스트·1.5스틸을 기록해 소노의 6연승 질주를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