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미운 상화 남편' 강남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준호, 허경환, 육중완, 최준혁이 통영 섬 임장 투어를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통영 섬 임장을 위해 나선 네 명의 아들들이 만족스러운 섬을 찾기 위해 해변가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강남은 "형도 섬 두 개 있지 않냐"며 '재산 2조설' 서장훈에게 섬을 보유하고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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