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6.3 지방선거는 '李 공소취소' 정당성 묻는 선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6.3 지방선거는 '李 공소취소' 정당성 묻는 선거"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이번 선거는 대통령의 공소취소 정당성을 묻는 선거"라며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완전히 없애버려도 되는 것인지, 대통령이라고 해서 그런 특권을 누려도 되는 것인지, '특권과 불공정의 나라이냐, 아니면 법치와 정의의 나라이냐'를 묻는 선거가 될 것"이라는 프레임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3일 기자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에 대해 "이 대통령이 '조작 기소'라고 우기면서 국정조사를 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범죄를 지우겠다고 특검까지 한다고 한다"며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대통령 특혜"라고 주장했다.

추 원내대표는 "일반 국민들은 교통범칙금 고지서만 나와도 꼼짝없이 내야 하는데, 대통령은 국정조사에 이어서 특검까지 동원해서 죄를 지워버린다"며 "어느 국민이 억울한 기소, 억울한 재판을 받았다고 해서 국정조사에 이어 특검까지 동원할 수 있겠는가"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