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박서준·최우식, 라이브하다 납치…눈 내리는 대구 갔다 (꽃보다 청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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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박서준·최우식, 라이브하다 납치…눈 내리는 대구 갔다 (꽃보다 청춘)[종합]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사전 만남을 가장한 라이브 도중 납치를 당했다.

이후 시청자들과 '국내 여행, 인당 10만 원, 지금 당장 떠나라'라는 계획을 세운 뒤, 세 사람을 라이브 현장으로 데려갔다.

저녁을 먹기 위해 나선 세 사람은 눈 오는 대구 거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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