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25년 만에 대구에 내린 대설특보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촬영 당시는 2월, 세 사람은 대구로 향하는 기차에서 폭설이 내리는 풍경을 목격했다.
눈이 오지 않기로 유명한 대구에 25년 만의 대설 특보가 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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