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해외 지상국 첫 교신으로 궤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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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해외 지상국 첫 교신으로 궤도 안착

국토관측과 재난 대응을 위한 지구관측 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2호가 우주 궤도 진입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임무 준비에 들어갔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발사가 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을 상징하는 성과라고 평가하며 고해상도 국토·재난 관측 데이터를 독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차중 2호의 성공적 발사는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500kg급 표준 플랫폼에 고해상도 흑백·컬러 광학 카메라를 탑재해 한반도 국토·재난 관리에 필요한 초정밀 영상을 독자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우리나라 위성산업의 기술 내재화와 경쟁력을 크게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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