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우리 시간으로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엑스사의 발사체 '팰컨9'에 탑재돼 발사됐다.
국토교통부가 활용할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500㎏급 차세대중형위성 표준형 플랫폼 확보와 흑백 0.5m, 칼라 2m급까지 정밀 지상관측을 위해 개발됐다.
한편 차세대중형위성은 이번 2호를 포함해 총 3호까지 우주로 쏘아 올려졌으며 앞으로 2기가 더 개발·발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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