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단식 1경기 주자로 나서 왕즈이를 게임 스코어 2-0(21-10, 21-13)으로 승리했다.
9-2, 10-2에서는 왕즈이의 연속 범실을 유도했고, 11-2에서 처음으로 연속 실점했지만 11-4에서 스매시, 12-4에서 헤어핀을 득점하며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안세영은 이후 3연속 실점했지만, 다시 한번 대각선 하프 스매시로 왕즈이에 연속 득점, 8-3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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