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가 5파전 양상으로 전개되는 듯 싶었지만 3월 13일 뒤늦게 이명수 전 국회의원이 충남교육감 출마를 선언하면서 셈법이 더욱 복잡해졌다.
먼저 이병학 예비후보가 내놓은 '충남교육을 바로 세울 6개 공약'을 살펴보면 사각지대 없는 교육기회 제공, 맞춤형 AI교육으로 미래역량 강화, 교권보호 체계 구축 등이다.
진보 측의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는 이병도 예비후보는 39년간 교사, 교육국장, 교육장 등을 거쳤으며 현직인 김지철 교육감의 스타일과 매우 닮아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