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에울레르가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와 홈경기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양 손을 귀에 갖다대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박창환(앞)이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와 홈경기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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