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최근 가평 음악역1939에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인형극’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현장에서 확인된 높은 교육 수요를 바탕으로 인형극 공연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센터는 해당 지역에서 총 6회의 ‘찾아가는 인형극’을 추가 개최해 환경보건 교육의 접근성과 현장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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