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3일 오후 5시(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중국과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결승전을 갖는다.
단식 3경기는 앞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이변의 매치업이 된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9위)과 한웨(세계 5위)의 맞대결이다.
안세영은 왕즈이와 1경기를 통해 올해 네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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