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목동 인터뷰] “연승 끊겨도 괜찮다, 오히려 약 됐다” 김도균 감독과 “우린 강팀에 강하다”는 고정운 감독…K리그2 서울 이랜드-김포 상위권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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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목동 인터뷰] “연승 끊겨도 괜찮다, 오히려 약 됐다” 김도균 감독과 “우린 강팀에 강하다”는 고정운 감독…K리그2 서울 이랜드-김포 상위권 맞대결

서울 이랜드와 김포FC가 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릴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최근 5경기에서 1승4무로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달 26일 수원FC 원정에서도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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