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은 최근 5년 사이 감염병 등 사회재난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사회재난 피해 경험률은 일반국민이 40.5%, 안전 취약계층이 35.5%로 파악됐다.
재난 유형별 안전수칙 인지 수준은 일반국민보다 안전 취약계층에서 전반적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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