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주장 김진수(34)은 2022년 11월 24일(한국시간) 도하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0-0 무) 킥오프를 앞두고 애국가를 듣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냉정히 두 번째 월드컵 출전이 많이 어렵다는 것은 김진수도 잘 안다.
김진수의 A매치는 2024년 6월 11일 중국과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1-0 승)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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