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5∼18일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정원과 자연을 전시 공간으로 조성했다.
후문에서 팔각당까지 약 300m 구간(면적 1만2천㎡)에 전시·관람, 체험·창작,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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