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총 605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대기오염물질 375.2톤을 감축했다.
인천시와 4개 공사는 협약 이행 점검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공동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공공기관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시의 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내는 '그린 거버넌스'를 통해 인천을 청정 도시로 거듭나게 한다는 구상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인천클린공사협의회 참여 기관들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투자 덕분에 실질적인 대기질 개선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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