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광고물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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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선거 앞두고 선거광고물 관리 강화

시는 지난 4월 30일 10개 군·구 옥외광고물 담당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행정안전부의 '선거광고물 관리지침'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현장 집행 기준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선거부터 달라지는 제도인 ▲투표권유 현수막 신고 후 지정게시대 설치 ▲후보자 외벽 현수막 자율책임관리 등에 대해 군·구의 철저한 현장 관리가 강조됐다.

임철희 시 창의도시지원단장은 "2023년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조례를 전국 최초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군·구와 협력하여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광고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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