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미국 가스복합화력발전소에 1조원 규모 자금 재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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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미국 가스복합화력발전소에 1조원 규모 자금 재조달

우리은행이 미국의 대형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상업운전 개시에 맞춰 한화 약 1조원 규모의 자금 재조달을 주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우리은행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Trumbull) 카운티 소재 950MW 규모 가스복합화력발전소의 상업운전 개시에 맞춰 총 8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조 1000억원) 규모의 자금 재조달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인프라금융부 이해연 부부장은 “이번 금융주선은 상업운전 시작에 맞춰 적기에 자금을 공급함으로써 북미 에너지 시장에서의 입자를 굳힌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우량자산을 발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금융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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