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도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인 영아가 경찰의 신속한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에 도착해 무사히 치료받았다.
순찰차는 일산차병원 응급실까지 앞서가며 전방 차량에 응급 상황을 알리고 차량과 신호를 통제해 보호자 차량을 병원으로 안내했다.
경찰의 에스코트로 보호자 차량은 신호 15개가 있는 약 6㎞ 거리를 5분 만에 이동해 병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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