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환희가 어머니의 장수사진에 오열했다.
환희는 어머니와의 여행을 포기하는가 싶더니 어머니의 여권사진 촬영을 위해 사진관으로 향했다.
환희 어머니는 "난 사진도 자주 안 찍는다.우리 아들들이 당황할 거 아니냐.저 사진이 있어야겠구나 싶었다"며 갑자기 장수사진을 찍기로 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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