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을 오는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전문기관은 올해 말까지 시흥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서비스 연계가 결정된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볼 지원이 이뤄진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 특화사업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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