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출산율 반등이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으려면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한 양육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육아휴직,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의 제도가 있더라도 기업 규모나 성별,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실제 정부 기관과 대기업·중소기업 사이에 육아휴직 등 제도 이용률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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