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화이트 큐브 서울에서 시작한 전시 '듀엣: 타키스와 백남준'이다.
백남준의 작품 4점과 타키스의 작품 17점 등 총 21점의 작품을 한 공간에 배치해 협업을 선보인다.
백남준은 케이지와 만난 뒤 '존 케이지에 대한 경의: 테이프와 피아노를 위한 음악'이란 퍼포먼스를 선보일 정도로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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