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위촉 당시 미혼이었던 박경림은 그사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길렀다.
결식 우려 아동 지원 캠페인의 도움을 받은 한 어린이가 뜨개질을 배워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보낼 털모자를 뜨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내가 도움을 받은 뒤 다른 누군가에게 다시 도움을 준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돕는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은 이렇게 전염된다는 것을 아이들을 통해 많이 배웠어요.아이들이 뜨개질을 배워 만든 모자가 좀 얼기설기할지 몰라도, 태어난 지 몇 달 만에 저체온증으로 죽을 수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1도나 올려 주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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