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전 자녀에게 준다"…4월 증여·직거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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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전 자녀에게 준다"…4월 증여·직거래 급증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지난달 서울지역의 아파트 등 집합건물 증여 건수가 월별 기준으로 3년 4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또 양천구 135건, 노원구 118건, 서초구 115건, 용산구 106건, 강남구·동작구 각각 104건, 광진구 100건 등의 순으로 증여 거래가 많았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직거래 비중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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