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에일리가 축가를 맡아 감동을 더했고, 신지에게는 가족과 같은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는 축사를 통해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특히 백지영은 성시경의 '두 사람'을 열창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이에 신지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마음에 감동해 결국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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