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벌써 아들바보 됐다…"우리 아들" 꿀 뚝뚝 (띵그리TV)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소영♥' 오상진, 벌써 아들바보 됐다…"우리 아들" 꿀 뚝뚝 (띵그리TV)

2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 TV'에 '김소영 오상진 가족 완전체 되는 날, 누나 수아는 동생을 보고 어떤 반응이었을까?'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소영은 "이제 집에 왔다.집에서 잘 지내보자"라고 전했고 "이제 곧 있으면 첫째 수아가 온다.수아가 아기를 보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라며 기대반 걱정반 마음을 드러냈다.

첫째 수아가 질투할까 김소영은 오상진에 아기를 안고 있지말라고 했지만, 오상진은 둘째가 이쁜 듯 계속해서 껴안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