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에 세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제압하고 세계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 안착했다.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던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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