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0.1초의 순간적인 동작을 요구하는 스포츠로 움직이는 동물이나 사람의 형태를 빠르게 그린 그림인 크로키(croquis)와 콜라보는 태권도 문화를 구현 하는데 매우 적합하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WCTU)은 5월 5일 국기원에서 거행되는 제5회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어린이태권도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태권동작의 비쥬얼적인 생동감 구현 과 가시적인 태권문화의 확산 차원에서 국기원 체육관 사방벽에 부착ㆍ전시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태권도 수런을 통해 꿈ㆍ열정ㆍ도전을 구현하고자 하려는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은 태권과 문화가 융합되는 행사를 지향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