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장시장의 한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잠시 후 또 다른 직원이 해당 얼음을 넣었던 스티로폼 상자를 열더니, 손질한 생선 위에 그 얼음을 가득 채워 넣었다.
A씨는 “쓰레기통을 뒤지던 직원은 얼음을 재사용한 것뿐 아니라 쓰레기통을 만진 손을 씻지도 않고 바로 요리까지 했다”며 “시장이니까 위생과 관련된 여러 사정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쓰레기통 얼음을 식당에서 재사용하는 것은 너무한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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