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생 왕서윤(서울체중)이 성인 우승자보다 빠른 기록으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1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왕서윤은 2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83의 기록으로 부별 한국기록(종전 11초88)을 갈아치웠다.
여자 100m, 여자 400m 계주에서 우승했던 김주하는 이날 여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 24초15로 1위를 차지, 대회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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