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어 또 이겼다! '女 복식' 이소희-백하나, 1시간 26분 혈투 끝 2-1 승리…韓, 우버컵 준결승 2전 전승→결승행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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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어 또 이겼다! '女 복식' 이소희-백하나, 1시간 26분 혈투 끝 2-1 승리…韓, 우버컵 준결승 2전 전승→결승행 성큼

백하나-이소희 조는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6 우버컵 준결승 1복식 주자로 나서 1시간 26분 혈투 끝에 페브리아나 뒤푸지 쿠수마-아말리아 차하야 프라티위 조(세계 27위)를 게임 스코어 2-1(21-16 19-21 21-15)로 이겼다.

쿠수마-프라티위 조의 추격이 계속 이어졌지만 백하나-이소희 조는 끝까지 리드를 유지했다.

쿠수마-프라티위 조도 끝까지 추격했지만 백하나-이소희 조가 21-15로 이겨 2-1 승리를 확정 지으면서 1시간 26분에 걸친 혈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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