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충청권의 경우 대전·충남 소재 의과대학(건양대, 단국대, 순천향대, 을지대, 충남대)은 진료권인 천안·공주·서산·논산·홍성에서 70%, 나머지 시도를 포함한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전체에서 30%를 선발하는 것이다.
충북 소재 의과대학(건국대·충북대) 역시 청주·충주·제천 등 진료권에서 70%를 뽑고 충청권 나머지 시도를 포함한 전체에서 30%를 선발한다.
이들 대학의 지역의사 전형 지원자의 출신 중·고등학교는 충청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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