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로 앞서던 경기에서 4회 동점을 허용했지만, 6회 김기연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무려 5점을 올리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최근 타격감이 좋은 다즈 카메론이 3회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3타수 3안타 5타점 3득점 2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김기연이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안재석도 6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김 감독은 "선발로서 16점을 뽑아주는 날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다는 게 안타깝다.1년에 몇 번 없는 찬스 아닌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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